[포토] 평양 물놀이장 찾은 러·중 학생소년야영단
수정 2026-07-29 11:19
입력 2026-07-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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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이 평양 문수물놀이장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6.7.2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이 평양 문수물놀이장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6.7.2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이 평양 중앙동물원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6.7.2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이 평양 중앙동물원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6.7.2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이 평양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6.7.2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이 평양 주체사상탑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6.7.2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송도원친선야영-2026’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이 평양 주체사상탑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6.7.2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송도원친선야영-2026’ 행사에 참가 중인 러시아와 중국의 학생소년야영단이 평양의 문수물놀이장을 찾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야영단원들은 현대적인 시설을 갖춘 문수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친선과 우정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북·러, 북·중 간 청소년 교류를 활성화하고 친선 관계를 다지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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