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는 껄끄럽지만… 국제대교로 이어진 미국·캐나다
수정 2026-07-29 00:46
입력 2026-07-28 18:19
윈저 로이터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에서 바라본 ‘고디 하우 국제대교’의 전경.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와 캐나다를 잇는 이 대교는 양국 협력의 상징으로 추진됐으나,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를 상대로 보복성 고율 관세를 예고하면서 무역 갈등이 격화되자 개통식마저 취소하고 이날부터 통행을 시작했다.
윈저 로이터 연합뉴스
2026-07-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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