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 뚫는 ‘물보라 샤워’
수정 2026-07-27 15:45
입력 2026-07-27 15:45
세줄 요약
- 전국 폭염특보 지속, 체감온도 33도 이상 전망
- 중부·경북 소나기 예보, 일시적 기온 하강
- 소나기 뒤 습도 상승, 더위 재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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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산 남구 용호별빛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유엔남구 물놀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벼락을 맞으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7 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7.27.
뉴스1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7.27.
뉴스1 -
27일 부산 남구 용호별빛공원에서 열린 ‘제4회 유엔남구 물놀이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물총싸움을 하고 있다. 2026.7.27 연합뉴스 -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날 행정안전부는 오후 3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6.7.27 연합뉴스 -
27일 부산 남구 용호별빛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유엔남구 물놀이축제’에서 어린이들이 거품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7 연합뉴스 -
27일 부산 남구 용호별빛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4회 유엔남구 물놀이축제’에서 한 가족이 거품을 묻히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7 연합뉴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야외 활동 시 유의해야 한다.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 지방과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한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더위는 가시지 않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강원 내륙과 산지·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대구·경북 5∼40㎜, 강원 동해안 5∼20㎜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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