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 승용차 인도 돌진 사고 현장
수정 2026-06-22 15:26
입력 2026-06-22 15:25
세줄 요약
- 부산 대연동서 승용차 인도 돌진 사고 발생
- 보행자 4명 덮쳐 2명 사망, 2명 부상
- 경찰, 운전자·목격자 상대로 경위 조사
/
5
-
승용차 돌진으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부산 남구의 한 이면도로에서 22일 남구청과 남부경찰서 등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2
연합뉴스 -
승용차 돌진으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부산 남구의 한 이면도로에서 22일 남구청과 남부경찰서 등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2
연합뉴스 -
22일 부산 남구의 횡단보도 교통섬에서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 오토바이 배달 노동자가 꽃다발을 내려놓고 고개를 숙이며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있다.
이곳은 전날(21일)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현장이다. 2026.6.22
연합뉴스 -
22일 부산 남구 한 횡단보도 교통섬에 한 시민이 꽃다발을 놓고 있다.
이곳은 전날(21일)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현장이다. 2026.6.22
연합뉴스 -
승용차 돌진으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부산 남구의 한 이면도로에서 22일 남구청과 남부경찰서 등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6.6.22
연합뉴스
부산에서 70대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덮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지난 2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8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 한 도로에서 K7 승용차가 인도를 걷던 보행자 4명을 덮친 뒤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숨지고 7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또 10대와 30대 여성은 각각 다리와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고 직후 K7 엔진 부위에서 불이 났으나 출동한 119 소방대원이 진화해 번지지 않았다.
사고를 낸 70대 운전자는 발목 찰과상을 입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22일 남구청과 남부경찰서 등 관계자들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이번 교통사고로 사망한 보행자는 몇 명인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