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 터진 오늘의 시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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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5-05 15:18
입력 2026-05-05 15:18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시구에 나선 LG 박동원의 딸 채이 양이 시구를 하려다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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