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비와 청보리밭
수정 2026-05-03 17:37
입력 2026-05-03 17:37
세줄 요약
- 비는 오전까지 이어지고 낮부터 차차 개
- 중부 지방 돌풍·천둥·번개 동반 가능
- 강원 산지 비 또는 눈, 1~3㎝ 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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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3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시민농장 청보리밭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6.5.3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린 3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시민농장 청보리밭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6.5.3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린 3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시민농장 청보리밭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6.5.3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린 3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시민농장 청보리밭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6.5.3 연합뉴스
월요일인 4일은 비가 그치고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날부터 내린 비는 새벽까지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에, 오전까지 충북에, 낮까지 강원도와 경북 북부에서 계속되겠다. 강원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30㎜, 강원도와 충북 10∼40㎜, 대전·세종·충남과 광주·전남·전북 5∼30㎜, 대구·경북 5∼30㎜다.
강원 산지에는 1∼3㎝의 눈이 쌓이겠다.
오전까지 중부 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청정한 북서 기류가 유입되면서 대기질이 청정하고 미세먼지 농도 역시 ‘좋음’ 수준이겠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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