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선시대 왕비의 취향은?
수정 2026-04-29 17:23
입력 2026-04-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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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창경궁 통명전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왕비의 취향’ 참가 외국인이 왕비와 상궁이 등장하는 상황극을 관람하고 있다. 2026.4.29
연합뉴스 -
29일 서울 창경궁 통명전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왕비의 취향’ 참가 시민들이 왕비와 상궁이 등장하는 상황극을 관람하고 있다. 20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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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창경궁 통명전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왕비의 취향’ 체험 행사에 왕비로 분장한 관계자가 입장하고 있다. 20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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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창경궁 통명전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왕비의 취향’ 참가 외국인이 왕비와 상궁이 등장하는 상황극을 관람하고 있다. 20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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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창경궁 영춘헌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영춘헌, 봄의 서재’ 체험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20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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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창경궁 영춘헌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영춘헌, 봄의 서재’ 체험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202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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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창경궁 통명전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왕비의 취향’ 참가 외국인이 왕비와 상궁이 등장하는 상황극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열리는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은 ‘궁, 예술을 깨우다’를 주제로 전통문화와 현대 예술이 만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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