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보검·장원영, 성수동 달군 ‘비주얼 합’… 11살 나이 차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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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7 10:21
입력 2026-04-27 10:21
세줄 요약
  • 성수동 팝업 행사서 박보검·장원영 만남 공개
  • 다정한 셀카와 거울 셀카로 비주얼 합 화제
  • 11살 나이 차 무색한 훈훈한 조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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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검 SNS 캡처
사진=박보검 SNS 캡처


배우 박보검과 가수 장원영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박보검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의 마법 같은 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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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검 SNS 캡처
사진=박보검 SNS 캡처


사진은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글로벌 가전 기업 팝업 스토어 행사장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장원영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 뒤로 장원영이 상큼한 브이 포즈와 함께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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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검 SNS 캡처
사진=박보검 SNS 캡처


두 사람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완벽한 이목구비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유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은 거울 셀카를 통해 탄탄한 피지컬과 훈훈한 외모를 드러냈다. 그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박보검과 장원영은 11세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이를 잊게 할 만큼 훈훈한 조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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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검 SNS 캡처
사진=박보검 SNS 캡처


한편 박보검은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월드 투어로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마친 뒤 오는 6월 24일 도쿄돔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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