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다발 받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
수정 2026-04-22 14:50
입력 2026-04-22 14:50
세줄 요약
- 베트남 국빈 방문 중 동포 오찬 간담회 개최
- 한-베 관계 특별성 강조, 교류 확대 의지 표명
- 원전·인프라·과학기술 협력 및 글로벌 과제 논의
/
7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화동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4.22 연합뉴스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화동과 인사하고 있다. 2026.4.22 연합뉴스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화동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2 연합뉴스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4.22 연합뉴스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4.22 연합뉴스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6.4.22 연합뉴스 -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하노이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22 연합뉴스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참으로 특별하다”며 향후 교류를 지속 확대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국은 서로에 있어 3대 교역국이며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2022년에 한국과 베트남은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해 모든 분야에서 전방위적 협력을 하는 핵심 파트너가 됐는데, 저의 이번 방문을 통해 이를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전략적 수준으로 발전시키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문 기간 베트남 지도자들을 만나 원전과 인프라, 과학기술 등 전략 분야에 대한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며 “공급망 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과제들에 대해서도 더욱 고도의 협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