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수정 2026-04-20 14:53
입력 2026-04-20 06:04
세줄 요약
- 5살 아들이 찍은 현빈·손예진 투샷 공개
- 점점 구도 잡는 사진 실력에 엄마 감동
- 바닥·초점 아쉬워도 예술작품이라 표현
배우 손예진이 엄마 아빠의 사진을 찍어준 5살 아들의 사진 실력을 자랑했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며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 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담겼다. 제법 구도를 잘 잡은 사진 속 행복한 손예진의 모습이 보인다. 옆에 앉은 남편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모자이크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그해 아들을 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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