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통시장서 닭다리 맛보는 정청래 대표
수정 2026-03-25 14:42
입력 2026-03-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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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시 재래시장인 자유시장을 방문, 한 시장 상인이 건넨 닭다리 튀김을 맛보고 있다. 오른쪽은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 20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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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시 자유시장을 찾아 김치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3.25
뉴스1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시 재래시장인 자유시장을 방문, 채소가게에서 파를 들어보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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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시 재래시장인 자유시장을 방문, 한 반찬가게에서 대신 판매를 해주고 있다. 20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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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시 재래시장인 자유시장을 방문, 떡을 구매하고 있다. 20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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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시 재래시장인 자유시장을 방문, 찐빵을 구매한 뒤 상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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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시 재래시장인 자유시장을 방문, 한 지지자의 요청에 셀피를 찍고 있다. 20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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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충북 충주시 재래시장인 자유시장을 방문, 아빠 엄마와 함께 시장에 온 한 아기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25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충청북도 충주시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충북이 소외되지 않게 더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며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극 정성을 다하면 충북 승리에 대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 및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충주시 자유시장·무학시장을 찾아 가게 상인들을 만난 뒤 이같이 전했다.
그는 “5극 3특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다 보니 대충(대전·충남) 통합 얘기만 많이 했지 실제로 충북에 대해선 관심과 뉴스가 적었던 것 같다”며 “충북이 소외되지 않게 더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험지’로 분류되는 충북에서 지방선거 승리 전략을 묻는 질문엔 “왕도가 따로 없다”며 “충북만의 고유한 ‘착붙’ 공약을 발굴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지극 정성을 다하면 충북에서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며 “한 번이라도 더 와서 관심을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해철 민주당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이 자리에 충북도지사 예비후보와 충주시장 예비후보들이 함께했는데 이런 바람이 앞으로 충주 시민들이 민주당에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 대표는 이날 시장 상인들을 만나 “이쪽저쪽 가리지 않고 모든 국민을 잘 살리겠다”, “시장이 잘 될 수 있게 잘하겠다” 등의 발언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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