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3-25 09:45
입력 2026-03-25 06:45
이미지 확대
보그 홍콩 캡처
보그 홍콩 캡처


배우 김지원이 한층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보그 홍콩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김지원이 앰버서더로 참석한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ECLETTICA)’ 공개 행사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지원은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딥 블루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셔링 디테일과 함께 쇄골과 어깨 라인이 강조된 스타일로,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가 눈에 띄었다.

특히 가녀린 팔과 도드라진 쇄골, 얇아진 어깨선 등 이전보다 부쩍 마른 모습이 포착되며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마른 것 아니냐” “촬영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 건가” “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 등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올 가을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지원이 앰버서더로 참석한 불가리 행사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