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의 전령’ 개나리 활짝
수정 2026-03-24 16:34
입력 2026-03-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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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뉴스1 -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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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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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뉴스1
성동구는 오는 27~28일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강과 서울숲을 비롯한 서울 동부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 명소로 꼽히는 응봉산은 봄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뒤덮인다.
올해 축제에서는 문화 공연, 가족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개나리 포토존도 마련된다.
구는 행사 기간 응봉산 이동로의 차량 통행을 통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화사한 개나리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따스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응봉산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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