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활짝 열린 궁궐 창문···‘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수정 2026-03-24 14:25
입력 2026-03-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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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날부터 4월 5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희정당, 대조전, 낙선재, 궐내각사 등 주요 전각의 창호를 한층 넓게 개방한다. 행사는 궁궐 건물의 창과 문을 개방해 자연의 빛과 공기가 내부로 순환되도록 하는 관리 과정의 일환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관람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3.24
뉴스1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이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이 내부를 들여다 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이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들이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들이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들이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들이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들이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관람객들이 대조전 권역을 둘러보고 있다. 창덕궁 전각의 창호를 개방하는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는 오는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026.3.24
연합뉴스 -
관람객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거닐고 있다. 2026.3.24
연합뉴스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창덕궁을 관람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날부터 4월 5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희정당, 대조전, 낙선재, 궐내각사 등 주요 전각의 창호를 한층 넓게 개방한다.
행사는 궁궐 건물의 창과 문을 개방해 자연의 빛과 공기가 내부로 순환되도록 하는 관리 과정의 일환으로, 문화유산 보존과 관람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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