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잘 다녀오겠습니다” 해군 부사관 후보생 큰절
수정 2026-03-16 17:29
입력 2026-03-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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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해군병 723기 입영장정들이 가족에게 큰절하고 있다. 2026.3.16
해군 제공 -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해군병 723기 입영장정들이 가족에게 큰절하고 있다. 202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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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부사관 후보생 291기’ 입영식에서 후보생들이 큰절하고 있다.
부사관 후보생 291기 492명은 9주간 군인화·해군화·간부화 교육 훈련을 통해 정예 해군 부사관으로 성장한다. 2026.3.16
해군 제공 -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부사관 후보생 291기’ 입영식에서 후보생들이 큰절하고 있다.
부사관 후보생 291기 492명은 9주간 군인화·해군화·간부화 교육 훈련을 통해 정예 해군 부사관으로 성장한다. 202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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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부사관 후보생 291기’ 입영식에서 후보생들이 경례하고 있다.
부사관 후보생 291기 492명은 9주간 군인화·해군화·간부화 교육 훈련을 통해 정예 해군 부사관으로 성장한다. 202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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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부사관 후보생 291기’ 입영식에서 강정호(중장) 교육사령관과 백준철(준장) 기초군사교육단장 등 지휘관 참모들이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부사관 후보생 291기 492명은 9주간 군인화·해군화·간부화 교육 훈련을 통해 정예 해군 부사관으로 성장한다. 2026.3.16
해군 제공
1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부사관 후보생 291기’ 입영식에서 후보생들이 큰절하고 있다.
부사관 후보생 291기 492명은 11주간 군인화·해군화·간부화 교육 훈련을 통해 정예 해군 부사관으로 성장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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