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9세 철인’ 김윤지, 또 은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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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14 10:44
입력 2026-03-14 10:04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 시상식에서 김윤지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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