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우잡이 조업하는 정청래-박찬대
수정 2026-03-11 17:20
입력 2026-03-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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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2026.3.11 [공동취재] 연합뉴스 -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2026.3.11 [공동취재] 연합뉴스 -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2026.3.11 [공동취재] 연합뉴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왼쪽), 조택상 중구강화군웅진군 지역위원장이 11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죽산포구에서 조업을 나가고 있다. 2026.3.11.
뉴스1 -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2026.3.11 [공동취재] 연합뉴스 -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2026.3.11 [공동취재] 연합뉴스 -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있다. 2026.3.11 [공동취재]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며 간식을 먹고 있다. 2026.3.11 [공동취재] 연합뉴스 -
11일 인천 강화군 교동도 죽산포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 조택상 중구강화군웅진군 지역위원장이 새우잡이 배를 타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26.3.11 [공동취재] 연합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장 후보로 공천된 박찬대 의원과 인천 강화를 찾아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4일 박 의원을 당 인천시장 후보로 단수공천했다.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직을 두고 경쟁하면서도 네거티브 대신 ‘브로맨스’를 강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이날 낮 12시쯤 교동대룡리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인과 주민들의 민심을 청취했다.
정 대표는 시장 골목의 상점에서 참송이버섯, 돌김, 땅콩, 깍두기 등을 구매했다. 한 상인은 정 대표와 지도부를 향해 “6·3 지방선거도 가자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어 정 대표, 박 의원, 조택상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장은 교동도 죽산포구에서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위해 작업복을 착용하고 배에 올라탔다.
정 대표는 조업한계선이 축소되며 포획량에 영향을 미쳤다는 선장의 고충을 듣고 “저희가 한번 해결해보려고 온 겁니다”, “이해가 안 가네”라고 했다.
그러면서 거듭 “여기만 문제가 아닐 것”이라며 “이게 참 비합리적이다. 일제히 조정을 한번 해야겠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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