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재촉하는 목련 ‘활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3-09 14:10
입력 2026-03-09 14:10


화요일인 10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7∼12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는 가끔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사진은 쌀쌀한 날씨를 보인 9일 부산 남구의 한 주택가에 목련이 활짝 피기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10일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의 범위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