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산드라 블록, 샤워 가운 속 드러난 ‘탄탄 바디라인’
수정 2026-03-07 11:03
입력 2026-03-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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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 인스타그램 갈무리 -
산드라 블록 인스타그램 갈무리
할리우드 톱스타 산드라 블록이 환갑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블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떤 사진을 가장 좋아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샤워 가운을 걸친 채 욕조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64년생, 올해 6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라인과 특유의 섹시한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환하게 웃고 있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성기 시절 ‘미스 에이전트’의 발랄한 매력까지 고스란히 느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블록은 올가을 개봉하는 ‘프랙티컬 매직 2’를 통해 다시 한번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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