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 조인성” 김연경, 박경림 주선으로 식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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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3-07 16:21
입력 2026-03-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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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일일칠-117’ 캡처
유튜브 채널 ‘일일칠-117’ 캡처


배우 조인성을 향한 김연경의 변치 않는 팬심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 출연한 김연경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나는 일편단심 조인성씨다. 너무 멋있다”고 답하며 눈을 반짝였다.

특히 김연경은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그는 “박경림 언니가 자리를 몇 번 만들어 주셔서 함께 밥도 먹었다”며 “실제로 뵈니 멋있으시고 너무 좋으시더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해 방영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2025 MBC 연예대상’에서 6관왕을 달성하고도 “진짜 예능인들에게 미안하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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