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 추위 속 꽃망울 터뜨린 매화
수정 2026-01-20 14:48
입력 2026-01-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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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대한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화단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시선을 끈다. 이 아파트 주민은 예년보다 꽃이 1개월가량 빨리 피었다고 전했다. 2026.1.20 연합뉴스 -
절기 대한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화단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시선을 끈다. 이 아파트 주민은 예년보다 꽃이 1개월가량 빨리 피었다고 전했다. 2026.1.20 연합뉴스 -
절기 대한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화단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시선을 끈다. 이 아파트 주민은 예년보다 꽃이 1개월가량 빨리 피었다고 전했다. 2026.1.20 연합뉴스 -
절기 대한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화단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시선을 끈다. 이 아파트 주민은 예년보다 꽃이 1개월가량 빨리 피었다고 전했다. 2026.1.20 연합뉴스 -
절기 대한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화단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시선을 끈다. 이 아파트 주민은 예년보다 꽃이 1개월가량 빨리 피었다고 전했다. 2026.1.20 연합뉴스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 대한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화단에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시선을 끈다.
이 아파트 주민은 예년보다 꽃이 1개월가량 빨리 폈다고 전했다.
이날 창원지역 기온은 -3도에서 4도 사이로 기록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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