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의 겨울 ‘동백꽃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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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2-17 15:23
입력 2025-12-17 15:22


17일 서울·경기·세종·충북 등 중서부와 대구 등 남부지방 일부의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기가 정체하면서 국내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축적된 영향으로 서울·경기·세종·충북·대구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나머지 지역도 인천·대전·충남은 오전 중, 제주는 오전 한때, 영남은 오전부터 낮까지 나쁨 수준으로 미세먼지가 짙을 것으로 전망됐다.

제주와 동해안 쪽에는 이날 강수가 예상된다.

제주는 오전까지 비가 오겠고 강원산지·동해안은 오전부터 밤까지,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는 늦은 오후부터, 경북남부동해안은 밤부터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와 독도 5∼20㎜, 강원동해안 5∼10㎜, 강원산지·경북북부동해안·경북북동산지 5㎜ 안팎, 경북남부동해안 5㎜ 미만, 제주 1㎜ 안팎이다.

눈이 내리는 곳의 적설은 강원산지 1∼3㎝, 경북북동산지 1㎝ 미만 정도일 것으로 전망됐다.

기온은 평년기온을 웃도는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5∼1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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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경기·세종·충북·대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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