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인·딸과 함께’ 김정은
수정 2025-12-16 15:30
입력 2025-12-16 14:11
/
10
-
강동군 지방공장 준공...김정은, 부인.딸과 함께 준공식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진행된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날 행사에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다. 2025.12.1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강동군 지방공장 준공...김정은, 부인·딸과 함께 준공식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진행된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날 행사에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다. 2025.12.1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강동군 지방공장 준공...김정은, 부인?딸과 함께 준공식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진행된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날 행사에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다. 2025.12.1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강동군 지방공장 준공...김정은, 부인?딸과 함께 준공식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진행된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날 행사에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다. 2025.12.1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연합뉴스 -
강동군 지방공장 준공...김정은, 부인?딸과 함께 준공식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진행된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날 행사에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다. 2025.12.1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강동군 지방공장 준공...김정은, 부인·딸과 함께 준공식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진행된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날 행사에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다. 2025.12.1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강동군 지방공장 준공...김정은, 부인·딸과 함께 준공식 참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진행된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날 행사에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다. 2025.12.1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손잡고 신발 매장 둘러보는 김정은과 딸 주애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지난 15일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서 신발 매장을 둘러보며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도 함께 참석했다. 2025.12.16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
구찌 가방 메고 지방공장 준공식 참석한 리설주북한 리설주 여사가 지난 1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딸 주애와 함께 참석한 강동군 지방공업공장.종합봉사소 준공식에서 구찌 ‘GG 마몽’ 숄더백 미니로 추정되는 가방을 들고 있다. 2025.12.16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진행된 평양시 외곽 강동군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 테이프를 끊고 식료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둘러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날 행사에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