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로배우’ 김지미, 85세 일기로 별세…영화인장 준비
수정 2025-12-10 17:27
입력 2025-12-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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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사 쓴 김지미 별세…향년 85세작품 700여편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영화배우 고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은 영화 ‘내 주먹을 사라’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연합뉴스 -
한국 영화사 쓴 김지미 별세…향년 85세작품 700여편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영화배우 고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은 영화 ‘인생은 나그네길’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연합뉴스 -
한국 영화사 쓴 김지미 별세…향년 85세작품 700여편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영화배우 고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은 영화 ‘고독한 순간’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연합뉴스 -
한국 영화사 쓴 김지미 별세…향년 85세작품 700여편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영화배우 고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은 데뷔작인 ‘황혼열차’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연합뉴스 -
한국 영화사 쓴 김지미 별세…향년 85세작품 700여편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계를 이끈 원로 영화배우 고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은 영화 ‘토지’에 출연한 배우 김지미(왼쪽) 모습. 2025.12.10 한국영상자료원 KMDb 캡처 연합뉴스 -
제14회 대종상 남녀주연상 수상한 김지미-하명중국가기록원이 20일 공개한 1975년 제14회 대종상 남녀주연상 수상자 김지미와 하명중.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이달의 기록 주제를 ‘기록과 함께 레드카펫을 걷다, 영화상 시상식’으로 정하고 관련 기록물을 오는 21일부터 홈페이지(www.archives.go.kr)에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4.11.20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제공 -
원로배우 김지미, 85세 일기로 별세…영화인장 준비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은 2017년 6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특별전 기자간담회 당시 배우 김지미(오른쪽) 사진 왼쪽은 김씨가 전성기였던 1975년 대종상 시상식 당시 여우주연상을 탔을 때 모습. 2025.12.10 연합뉴스 -
원로배우 김지미, 85세 일기로 별세…영화인장 준비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은 2010년 ‘영화인 명예의 전당’헌액식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는 배우 김지미. 2025.12.10 연합뉴스 -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씨가 미국 LA에서 항년 8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2019년 10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인사하는 배우 김지미. 2025.12.10 뉴스1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10일 “김지미 배우가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이장호 감독이 알려왔다”고 밝혔다.
1940년 충남 대덕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1957)로 데뷔해 1990년대까지 작품을 남긴 한국 영화계의 대표 스타 배우다.
‘토지’(1974·김수용), ‘길소뜸’(1985·임권택) 등을 통해 거장들과도 호흡하며 파나마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대종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그가 출연한 작품은 700여편에 달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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