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국 대표와 웃으며’ 인사 나누는 이 대통령
수정 2025-12-02 16:24
입력 2025-12-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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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조국 대표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 제22기 민주평통 출범회의 참석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 이해찬 수석부의장(왼쪽 두번째)과 입장하고 있다.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제22기 민주평통 출범회의, 이재명 대통령-이해찬 수석부의장 입장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이해찬 수석부의장(왼쪽)과 입장하고 있다.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국민의 꿈과 소망 담은 바람개비 전달 받는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어린이들로부터 국민의 꿈과 소망을 뜻하는 바람개비를 전달받고 있다.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참석자들과 합창하는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이해찬 수석부의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다짐, 함께 부르는 평화’ 대합창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방용승 사무처장, 이재명 대통령, 이해찬 수석부의장,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제22기 민주평총 출범회의, 국민의례하는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이해찬 수석부의장(왼쪽 세번째) 등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대화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이해찬 수석부의장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이해찬 수석부의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대화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방용승 사무처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연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출범식에서 의장연설을 하고 있다.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 제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서 이선중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영광·홍석경·강지니·김철·이선중 자문위원. 2025.12.2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통일의 길은 평화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며 “일방이 일방을 흡수하거나 억압하는 방식으로 하는 통일은 통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를 열고 “통일, 분단된 대한민국이 언젠가는, 수년, 수십 년, 수백 년, 비록 수천 년 지날지라도 반드시 우리가 가야될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통일은 반드시 평화적 방법으로 모두가 흔쾌히 동의하는 내용, 동의할 수 있는 방식이어야 한다”며 “평화통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한반도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고 주권자로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민주주의만이 그 토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적 방식으로 평화 정착을 통해 반드시 통일의 길로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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