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옷 입은 백두대간
수정 2025-11-26 16:34
입력 2025-11-26 16:34
/
7
-
밤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6일 양양군 한계령 정상에서 바라본 백두대간 일원이 설국으로 변해 있다. 2025.11.26.
연합뉴스 -
밤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6일 양양군 한계령 정상에서 한 시민이 휴대전화로 설경을 담고 있다. 2025.11.26.
연합뉴스 -
밤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6일 양양군 한계령 정상에서 바라본 백두대간 일원이 설국으로 변해 있다. 2025.11.26.
연합뉴스 -
밤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6일 양양군 한계령 정상에서 바라본 백두대간 일원이 설국으로 변해 있다. 2025.11.26.
연합뉴스 -
밤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6일 양양군 한계령 정상석 위에 까마귀가 설산을 배경으로 앉아 있다. 2025.11.26.
연합뉴스 -
밤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6일 양양군 한계령 정상에서 바라본 백두대간 일원이 설국으로 변해 있다. 2025.11.26.
연합뉴스 -
밤사이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26일 양양군 한계령 정상에서 바라본 백두대간 일원이 설국으로 변해 있다. 2025.11.26.
연합뉴스
수요일인 26일은 오전에 쌀쌀했던 날씨가 낮부터 누그러지며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다. 수도권·충남권을 중심으로 전날 아침보다 기온이 5∼7도 떨어졌다.
오전까지는 전날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경기 내륙과 경상권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낮부터 풀리고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10도, 수원·세종 11도, 대전·광주 12도, 대구 13도, 강릉·제주 14도, 울산 15도, 부산 16도다.
27일까지는 기온이 평년(최저 -4∼6도, 최고 7∼14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는 충북, 영남권은 종일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수도권과 강원, 세종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오후부터 차차 나아지겠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26일 아침 최저기온 범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