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만에 손잡은 민주노총-경사노위
수정 2025-11-26 00:54
입력 2025-11-26 00:54
뉴스1
김지형(오른쪽)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양경수(왼쪽)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경사노위 관계자와 공식 회동을 갖는 것은 1999년 이후 26년 만이다.
뉴스1
2025-11-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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