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악수하는 한미 합참의장
수정 2025-11-03 18:45
입력 2025-11-0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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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함께 지휘하기 전 항공기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5.11.3.
합동참모본부 제공 -
3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탑승한 주한미군 F-16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5.11.3.
합동참모본부 제공 -
3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진영승 합참의장이 탑승한 KF-16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5.11.3.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함께 지휘하기 전 항공기 앞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1.3.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에서 제50차 한미 군사위원회 회의 종료 후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함께 지휘하기 위해 오산기지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3.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함께 지휘하기 위해 항공기로 이동하고 있다. 2025.11.3.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지휘하기 위해 비행 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1.3.
합동참모본부 제공 -
진영승 합참의장(왼쪽)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서울 용산구 합참 본부에서 열린 제50차 한미 군사위원회 본회의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11.3.
합참 제공 -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 군사위원회 회의(MCM) 환영 의장행사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5.11.3.
연합뉴스 -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 군사위원회 회의(MCM) 환영 의장행사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5.11.3.
연합뉴스 -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 군사위원회 회의(MCM) 환영 의장행사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5.11.3.
연합뉴스 -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이 3일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한미 군사위원회 회의(MCM) 환영 의장행사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5.11.3.
연합뉴스
한미 합참의장이 3일 한반도 상공에서 처음으로 전투기를 타고 연합 지휘비행에 나섰다.
합참에 따르면 진영승 합참의장과 존 대니얼 케인 미국 합참의장은 이날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제50차 한미군사위원회 회의(MCM) 후 한국군, 미국군 전투기에 각각 탑승해 공중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지휘했다.
진 의장은 한국군 KF-16 전투기에, 케인 의장은 주한미군 F-16 전투기에 탑승했고, 한국 항공통제기 E-737 등 총 5대의 항공기가 편대비행에 참가했다.
한미 합참의장이 전투기에 탑승해 연합 편대비행을 공중에서 함께 지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참은 설명했다.
진 의장과 케인 의장은 모두 공군 대장 출신으로, 둘 다 F-16 전투기를 주기종으로 한 조종사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경기 오산기지에서 이륙한 양국 의장은 오산과 춘천, 대전, 평택 상공을 비행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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