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주 전통 음식 ‘몸국’ 먹는 정청래 대표
수정 2025-10-25 16:38
입력 2025-10-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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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운데)가 25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2025 제주 도새기 축제’장을 찾아 제주 전통 음식인 몸국을 먹고 있다. 정 대표 왼쪽에는 같은 당 김한규 의원(제주시을), 오른쪽에는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이 같이 앉아 시식하고 있다. 2025.10.25.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2025 제주 도새기 축제’를 둘러보고 있다. 왼쪽부터 같은 당 김한규 의원(제주시을), 문대림 의원(제주시갑), 정 대표, 오영훈 제주지사, 위성곤 의원(서귀포시).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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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2025 제주 도새기 축제’를 방문해 제주 전통 옛 화장실인 ‘통시’를 살펴보며 오영훈 제주지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돌담을 쌓아 만든 통시는 돼지를 가두어 기르며 사람의 대소변을 처리하는 곳이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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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2025 제주 도새기 축제’를 방문해 제주 전통 옛 화장실인 ‘통시’의 대소변을 누는 곳 위에서 앉는 자세를 취하자 오영훈 제주지사(왼쪽) 등이 웃고 있다. 돌담을 쌓아 만든 통시는 돼지를 가두어 기르며 사람의 배설물을 처리하는 곳이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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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5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2025 제주 도새기 축제’를 방문해 시민들과 악수하고 있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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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운데)가 25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2025 제주 도새기 축제’장을 찾아 제주 전통 음식인 몸국을 먹고 있다. 정 대표 왼쪽에는 같은 당 김한규 의원(제주시을), 오른쪽에는 위성곤 의원(서귀포시)이 같이 앉아 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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