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심 등·하교’ 초등학교 앞 배치된 경찰
수정 2025-09-12 15:01
입력 2025-09-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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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국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경찰청은 초등생 등·하굣길 순찰을 강화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12일 대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동촌지구대, 기동순찰대 경찰관들이 초등생 하굣길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2025.9.12
연합뉴스 -
최근 전국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경찰청은 초등생 등·하굣길 순찰을 강화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12일 대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동촌지구대, 기동순찰대 경찰관들이 초등생 하굣길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2025.9.12
연합뉴스 -
최근 전국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구경찰청은 초등생 등·하굣길 순찰을 강화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12일 대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동촌지구대, 기동순찰대 경찰관들이 초등생 하굣길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2025.9.12
연합뉴스 -
최근 초등학생 납치 미수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1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에 경찰이 배치되어 있다. 2025.9.12
연합뉴스 -
최근 초등학생 납치 미수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1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에 경찰이 배치돼 있다. 2025.9.12
연합뉴스 -
최근 초등학생 납치 미수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1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에 경찰이 배치되어 있다. 2025.9.12
연합뉴스 -
최근 초등학생 납치 미수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1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에 경찰이 배치되어 있다. 2025.9.12
연합뉴스 -
최근 초등학생 납치 미수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1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에 경찰이 배치되어 있다. 2025.9.12
연합뉴스 -
12일 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 학생이 초등안심벨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2025.9.12
공동취재 -
초등학생 납치 미수와 같은 아동 대상 범죄가 연이어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안심벨을 누르는 교육을 받고 있다. 2025.9.12
공동취재
최근 초등학생 납치 미수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1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앞에 경찰이 배치되어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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