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엔 바다가 최고’
수정 2025-06-29 16:04
입력 2025-06-29 16:04
/
8
-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부산 일부 지역도 34도를 기록했다. 2025.6.29
연합뉴스 -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부산 일부 지역도 34도를 기록했다. 2025.6.29
연합뉴스 -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짙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부산 일부 지역도 34도를 기록했다. 2025.6.29
연합뉴스 -
개장 후 첫 휴일인 29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는 원색의 파라솔이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다. 2025.6.29
연합뉴스 -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짙은 해무를 배경으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해무는 육지와 바다의 온도 차로 발생한다. 이날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부산 일부 지역도 34도를 기록했다. 2025.6.29
연합뉴스 -
제주도 동부에 폭염경보, 북부와 중산간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9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여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5.6.29
연합뉴스 -
29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짙은 해무를 배경으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해무는 육지와 바다의 온도 차로 발생한다. 이날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부산 일부 지역도 34도를 기록했다. 2025.6.29
연합뉴스 -
개장 후 첫 휴일인 29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는 많은 피서객이 몰려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6.29
연합뉴스
일요일인 29일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0도, 인천 23.5도, 수원 24.3도, 춘천 23.6도, 강릉 24.8도, 청주 25.7도, 대전 25.4도, 전주 24.8도, 광주 25.2도, 제주 22.3도, 대구 24.5도, 부산 23.7도, 울산 24.5도, 창원 24.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6도로 예보됐다.
최고 체감온도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남부지방과 일부 충청권, 제주도에서 33도를 웃돌겠고, 대구·경북 남동부와 경남 중부 내륙은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전에 경기북동부, 오전∼오후 강원 북부와 경북남서내륙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은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