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
수정 2025-06-20 10:41
입력 2025-06-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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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역에 저기압과 불안정한 대기의 영향으로 비와 소낙비가 내려 오늘 0시부터 8시까지 전국 평균 38㎜의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평양시는 65㎜, 남포시는 94㎜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으며, 평안남도 61㎜,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각각 54㎜, 강원도 49㎜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2025.6.20
조선중앙TV화면 -
북한 전역에 저기압과 불안정한 대기의 영향으로 비와 소낙비가 내려 오늘 0시부터 8시까지 전국 평균 38㎜의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평양시는 65㎜, 남포시는 94㎜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으며, 평안남도 61㎜,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각각 54㎜, 강원도 49㎜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2025.6.20
조선중앙TV화면 -
북한 전역에 저기압과 불안정한 대기의 영향으로 비와 소낙비가 내려 오늘 0시부터 8시까지 전국 평균 38㎜의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평양시는 65㎜, 남포시는 94㎜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으며, 평안남도 61㎜,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각각 54㎜, 강원도 49㎜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조선중앙TV화면 -
북한 전역에 저기압과 불안정한 대기의 영향으로 비와 소낙비가 내려 오늘 0시부터 8시까지 전국 평균 38㎜의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평양시는 65㎜, 남포시는 94㎜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으며, 평안남도 61㎜,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각각 54㎜, 강원도 49㎜의 강수량을 기록했다.2025.6.20
조선중앙TV화면 -
북한 전역에 저기압과 불안정한 대기의 영향으로 비와 소낙비가 내려 오늘 0시부터 8시까지 전국 평균 38㎜의 강수량을 기록했다고 조선중앙TV가 20일 보도했다. 평양시는 65㎜, 남포시는 94㎜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으며, 평안남도 61㎜,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각각 54㎜, 강원도 49㎜의 강수량을 기록했다.2025.6.20
조선중앙TV화면
북한은 20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폭우로 “많은 비 주의 경보”를 발령하면서 평안남도·황해도·강원도·함경남도 일부 지역에서 120~150mm, 덕천·성천·장풍 등 일부 지역에는 200mm 정도의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방송은 “폭우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벼락이 치고 돌풍도 불 것으로 예견된다”며 개성시와 황해도, 강원도 일부 지역에 “센 바람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중부 이북의 국부적 지역에서는 한때 우박도 내릴 것으로 예견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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