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생이자 동지를 위한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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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6-10 14:15
입력 2025-06-10 14:15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왼쪽부터), 우원식 국회의장, 우상호 정무수석, 박종철 열사의 형 박종부 씨가 10일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린 제3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을 마친 뒤 옛 남영동 대공분실(M2) 509호 박종철 조사실에서 헌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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