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촌리에서 용났네’…환호하는 이재명 후보 고향 주민들
수정 2025-06-03 21:16
입력 2025-06-03 21:16
/
9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고향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의 경로당 창고에서 마을 주민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환호하고 있다. 2025.6.3
연합뉴스
제21대 대통령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자 이 후보의 고향 마을인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 주민들은 크게 환호했다.
3일 저녁, 예안면 도촌리 마을회관.
이곳에 모인 주민들은 출구조사 결과가 방송사 화면에 노출된 직후 손뼉을 치거나 만세를 하며 기쁨을 표시했다.
이 마을 노인회장은 ‘도촌리에서 난 용, 이재명’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이 후보의 이름을 연호했다.
일부 주민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마을 사람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조부모 묘소가 있는 고향 마을을 매년 한식과 추석 때마다 방문했다.
지난해에는 도촌리 마을을 가로지르는 도랑 동계천에서 직접 물고기를 잡기도 했다고 한다.
도촌리 마을에서 이 후보가 나고 자란 터전은 모두 두 곳이다.
두 지점은 지도상 2.6㎞ 떨어져 있다.
그가 태어난 곳에는 안동영주민주연합이 세운 ‘이재명 생가터’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이곳은 사유지로 현재 밭으로 이용 중이다.
이 후보가 유년기를 보낸 터에는 그가 ‘꿈을 키웠던 곳’이라는 표식이 서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