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쉬엄쉬엄’ 친구 태우고 한강 건너기
수정 2025-05-30 17:10
입력 2025-05-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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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수영 1km 코스에서 한 참가자가 오리 모양 튜브에 친구를 태운 채 질주하고 있다. 2025.5.30
연합뉴스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수영 1km 코스에서 한 참가자가 오리 모양 튜브에 친구를 태운 채 헤엄치고 있다. 2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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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수영 1km 코스에서 참가자들이 헤엄치고 있다. 2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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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수영 1km 코스에서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2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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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수영 1km 코스에서 참가자들이 헤엄치고 있다. 2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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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수영 1km 코스에서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2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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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수영 1km 코스에서 참가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헤엄치고 있다. 2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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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에서 헤엄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저녁 개막하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홍보 겸 한강 수질 홍보를 위해 1km 코스를 수영해 한강을 건넜다. 2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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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서 열린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수영 1km 코스에서 한 참가자가 오리 모양 튜브에 친구를 태운 채 질주하고 있다.
올해 2회를 맞은 이 축제는 각자 체력 수준에 따라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수영, 자전거, 달리기 3가지 종목을 완주하는 ‘쉬엄쉬엄 한강 3종 경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날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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