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0도 넘는 무더위…“바다로”
수정 2025-05-20 15:14
입력 2025-05-20 15:11
/
7
-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닷물 입수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2025.5.20 연합뉴스 -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닷물 입수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2025.5.20 연합뉴스 -
야! 바다다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2025.5.20 연합뉴스 -
‘더위도 즐겁다’전국 대부분 낮 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이가 환하게 웃으며 분수터널을 지나고 있다. 2025.5.20 연합뉴스 -
초여름 더위, 폭포에서 날리는 더위전국 대부분 낮 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0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그늘에서 폭포 풍경을 즐기고 있다. 2025.5.20 연합뉴스 -
초여름 더위, 폭포에서 날리는 더위전국 대부분 낮 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0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그늘에서 폭포 풍경을 즐기고 있다. 2025.5.20 연합뉴스 -
무더위 식혀주는 쿨링포그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20일 강원 강릉지역 한 시내버스 정류장에 시원한 쿨링포그(안개분사장치)가 가동되고 있다. 2025.5.20 연합뉴스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2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