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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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5-04-24 01:00
입력 2025-04-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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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장한 울산 울주군 중부종합복지타운 스크린파크골프장.  울주시설관리공단 제공
23일 개장한 울산 울주군 중부종합복지타운 스크린파크골프장.
울주시설관리공단 제공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이 울산에 등장했다.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3일부터 울주군 범서읍 중부종합복지타운 지하에 공공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스크린파크골프장은 노인 전용 2개 타석과 장애인 전용 2개 타석 등 4개 타석을 갖췄다. 비용은 한 게임에 2000원이고, 예약제로 운영된다.

스크린파크골프는 계절에 상관없이 고령층이나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장애인들이 사계절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5-04-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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