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비 내리는 풍경
수정 2025-04-22 15:35
입력 2025-04-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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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22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월월드컵경기장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활짝 핀 철쭉 사이를 지나고 있다. 2025.4.22.
연합뉴스 -
22일 비가 내린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4.22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린 22일 인천 연수구 승기천 둔치에 튤립이 활짝 피어 있다. 2025.4.22.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린 22일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분홍빛 영산홍이 활짝 핀 교내를 이동하고 있다. 20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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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22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겹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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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22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월월드컵경기장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활짝 핀 철쭉 사이를 지나고 있다. 20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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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비가 내린 서울 중구 덕수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함녕전을 바라보며 앉아 있다. 20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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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22일 인천 연수구 승기천 둔치에 튤립이 활짝 피어 있다. 202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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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23일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북, 경북권 내륙은 대체로 맑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아침까지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경상권 동해안은 이른 새벽까지, 강원 동해안·산지는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4∼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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