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봄철피복전시회-2025’
수정 2025-04-12 14:01
입력 2025-04-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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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봄철피복전시회-2025’ 개막북한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아 수도 평양에서 ‘봄철피복전시회-2025’가 지난 11일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공업성, 봉화무역국,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 160여 개 단위에서 만든 20여 종에 2만 7,000여 점의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민족의상 등이 전시됐다. 2025.4.1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봄철피복전시회-2025’ 개막북한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아 수도 평양에서 ‘봄철피복전시회-2025’가 지난 11일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공업성, 봉화무역국,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 160여 개 단위에서 만든 20여 종에 2만 7,000여 점의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민족의상 등이 전시됐다. 2025.4.1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봄철피복전시회-2025’ 개막북한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아 수도 평양에서 ‘봄철피복전시회-2025’가 지난 11일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공업성, 봉화무역국,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 160여 개 단위에서 만든 20여 종에 2만 7,000여 점의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민족의상 등이 전시됐다. 2025.4.1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제5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 개최북한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아 제5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가 지난 9~11일 평양 청류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평양시 내 급양 및 대외봉사단위들과 식료공장들에서 만든 1,000여 점의 사탕?과자조각 등이 출품됐다. 2025.4.1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제5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 개최북한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아 제5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가 지난 9~11일 평양 청류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평양시 내 급양 및 대외봉사단위들과 식료공장들에서 만든 1,000여 점의 사탕?과자조각 등이 출품됐다. 2025.4.1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제5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 개최북한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아 제5차 사탕?과자조각전시회가 지난 9~11일 평양 청류관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평양시 내 급양 및 대외봉사단위들과 식료공장들에서 만든 1,000여 점의 사탕?과자조각 등이 출품됐다. 2025.4.1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김일성 생일 맞아 ‘전국웅변모임’ 진행북한 김일성 생일(4월 15일) 113주년을 맞아 전국웅변모임이 지난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2025.4.12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뜻깊은 4월의 명절’을 맞아 수도 평양에서 ‘봄철피복전시회-2025’가 지난 11일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공업성, 봉화무역국,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 160여 개 단위에서 만든 20여 종에 2만 7,000여 점의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민족의상 등이 전시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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