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활짝 핀 벚꽃
수정 2025-03-31 17:35
입력 2025-03-3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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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5.3.31.
연합뉴스 -
31일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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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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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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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울산시 남구 무거천에서 시민이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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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벚꽃 명소로 유명한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서 31일 교내 백경광장과 잔디광장 일대에서 학과·부서별 행사 부스, 동아리 공연과 영상물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벚꽃축제 ‘핑크캠퍼스’를 열고 있다. 올해 12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1일까지 열린다. 20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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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를 보인 31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 나들이 나온 어린이집 원생들이 활짝 핀 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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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전남 구례군 간전면 지방도 861호선 도로변에 섬진강을 따라 벚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5.3.31.
구례군 제공 -
벚꽃이 만개한 3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오설록 서광차밭을 찾은 관광객이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5.3.31.
연합뉴스 -
벚꽃이 만개한 3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오설록 서광차밭을 찾은 관광객이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5.3.31.
연합뉴스
4월 첫날 온난한 서풍이 불어 들면서 봄기운이 완연해지겠다. 일교차가 크고 백두대간 동쪽을 중심으로 대기는 계속 건조하겠다.
4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영상 13∼1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5도와 17도, 인천 5도와 14도, 대전 2도와 17도, 광주 3도와 17도, 대구 4도와 17도, 울산 2도와 15도, 부산 6도와 15도다.
기온은 당분간 4월 1일처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내륙, 광주·전라동부, 영남 등 전국 약 60%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화재 위험성이 매우 높겠다.
수요일인 4월 2일 우리나라 북쪽에 기압골이 지나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수가 예상되나 강수량이 5㎜ 안팎 또는 5㎜ 미만에 그쳐 건조함을 해소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4월 1일 수도권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나머지 지역은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농도가 낮겠으나 세종·충남·광주·전북은 오전에, 강원영서와 충청은 밤 한때 나쁨 수준으로 농도가 오르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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