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산서 통근버스·덤프트럭 추돌
수정 2025-02-25 10:26
입력 2025-02-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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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6시 22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 영인 방면 35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통근버스가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2025.2.25
충남소방본부 제공 -
25일 오전 6시 22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 영인 방면 국도에서 통근버스가 덤프트럭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아산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회사로 출근하던 직원 등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2025.2.25
충남소방본부 제공
25일 오전 6시 22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 영인 방면 35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통근버스가 덤프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기사와 승객 10명, 70대 덤프트럭 기사 등 모두 1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특히 버스 안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현재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승객들은 아산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회사 직원들로, 당시 출근길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통근버스 기사의 과실 여부를 포함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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