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빚 26억’ 김다현 “수익 70%, 부모님께 드려”…안정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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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2-24 13:49
입력 2025-02-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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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시즌4’ 김다현
MBN ‘가보자GO 시즌4’ 김다현


가수 김다현이 가족 내 수익 배분 방식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청학동 훈장 김봉곤과 그의 딸 김다현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다현의 수익 관리 방식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홍현희는 수익 관리에 대해 묻자 김다현은 “제 거는 제가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안정환이 “지금 버는 수익 다?”라고 물었고, 김다현은 “다는 아니고 나눠서”라고 답했다. 공연을 하면 공연비를 부모님과 나눈다는 것이다.

이에 안정환은 “이게 무슨 경우냐”며 황당해했고, 김봉곤은 수익 배분 비율이 “7대3”이라며 해명했다.

이에 안정환은 부모님 수익 비율이 7 아니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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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시즌4’ 김다현
MBN ‘가보자GO 시즌4’ 김다현


김다현 어머니는 “회사의 큰 지분은 다 다현이에게 있다”면서 “다현이가 철저하다. 본인 수익은 확실하게 챙긴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다현은 김봉곤이 서당을 짓느라 26억원의 빚을 졌다고 밝힌 것에 대해 “아버지께서 열심히 해서 빚을 다 갚으셨다. 우리 가족이 돈 관리가 굉장히 명확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다현은 TV조선 ‘미스트롯2’, MBN ‘현역가왕’, ‘한일톱텐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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