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서민 두 번 울리는 전단지

도준석 기자
수정 2025-02-21 00:39
입력 2025-02-20 23:51

도준석 전문기자
서울의 한 번화가에 사채를 유도하는 전단지가 놓여 있습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벼랑끝으로 몰아 두 번 울릴 수 있는 이런 전단지는 보이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5-02-21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