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잿더미로 변한 광주 송정시장
수정 2025-02-14 13:23
입력 2025-02-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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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불이 난 광주 광산구 송정5일시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직원들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1시 2분께 발생한 화재는 신고 접수 50분만에 진압됐으며 점포 17곳이 불에 탔다. 2025.2.14 연합뉴스 -
14일 오전 불이 난 광주 광산구 송정5일시장에 타고 남은 옷가지가 걸려있다. 이날 오전 1시 2분께 발생한 화재는 신고 접수 50분만에 진압됐으며 점포 17곳이 불에 탔다. 2025.2.14 연합뉴스 -
14일 오전 불이 난 광주 광산구 송정5일시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직원들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1시 2분께 발생한 화재는 신고 접수 50분만에 진압됐으며 점포 17곳이 불에 탔다. 2025.2.14 연합뉴스 -
14일 오전 불이 난 광주 광산구 송정5일시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직원들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1시 2분께 발생한 화재는 신고 접수 50분만에 진압됐으며 점포 17곳이 불에 탔다. 2025.2.14 연합뉴스 -
14일 오전 불이 난 광주 광산구 송정5일시장에 타고 남은 신발들이 널브러져 있다. 이날 오전 1시 2분께 발생한 화재는 신고 접수 50분만에 진압됐으며 점포 17곳이 불에 탔다. 2025.2.14 연합뉴스 -
14일 오전 불이 난 광주 광산구 송정5일시장에 타고 남은 신발이 널브러져 있다. 이날 오전 1시 2분께 발생한 화재는 신고 접수 50분만에 진압됐으며 점포 17곳이 불에 탔다. 2025.2.14 연합뉴스
14일 오전 1시 2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 5일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난 화재는 소방 당국이 비상 대응 1단계를 발령해 50여분만에 진압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장 내 점포 17곳(38칸)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불이 난 광주 광산구 송정 5일시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직원들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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