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대통령 첫 슈퍼볼 직관
수정 2025-02-11 01:07
입력 2025-02-11 01:07
뉴올리언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시저돔에서 열린 미 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 경기를 관람하던 중 국가가 연주되자 거수경례하고 있다. 현직 대통령 최초로 슈퍼볼을 관람한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의 영혼을 위해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뉴올리언스 로이터 연합뉴스
2025-0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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