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리에서 키 높이까지’ 쌓인 눈
수정 2025-02-09 16:48
입력 2025-02-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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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가득 덮인 지리산 노고단 탐방로9일 오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노고단 탐방로 곳곳에 눈이 성인 허리에서 키 높이까지 쌓여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탐방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025.2.9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제공 -
지리산 노고단의 설경9일 오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노고단 탐방로에 흰 눈이 소복이 쌓여 겨울 정취를 자랑하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많은 적설로 성인 키 높이의 눈이 덮인 곳도 있어 탐방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025.2.9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제공 -
눈으로 가득 덮인 지리산 노고단 탐방로9일 오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노고단 탐방로 곳곳에 눈이 성인 허리에서 키 높이까지 쌓여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탐방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025.2.9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제공 -
눈으로 가득 덮인 지리산 노고단 탐방로9일 오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노고단 탐방로 곳곳에 눈이 성인 허리에서 키 높이까지 쌓여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탐방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025.2.9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제공 -
지리산 노고단의 설경9일 오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노고단 탐방로에 흰 눈이 소복이 쌓여 겨울 정취를 자랑하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많은 적설로 성인 키 높이의 눈이 덮인 곳도 있어 탐방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025.2.9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제공 -
지리산 노고단의 설경9일 오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노고단 탐방로에 흰 눈이 소복이 쌓여 겨울 정취를 자랑하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많은 적설로 성인 키 높이의 눈이 덮인 곳도 있어 탐방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025.2.9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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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꽁꽁 언 배다리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9일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이어주는 배다리 주변이 꽁꽁 얼어 있다. 2025.2.9 연합뉴스 -
강추위에 얼어붙은 원천호수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9일 경기 수원 광교호수공원 원천호수가 강추위에 얼어있다. 2025.2.9 연합뉴스
9일 오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국립공원 성삼재∼노고단 탐방로 곳곳에 눈이 성인 허리에서 키 높이까지 쌓여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탐방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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