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쇼트트랙 혼성 계주’ 대회 첫 금메달
수정 2025-02-08 13:39
입력 2025-02-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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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동계AG, 한국 첫 메달은 쇼트트랙 혼성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 박지원, 김태성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2.8 연합뉴스 -
기뻐하는 쇼트트랙 혼성계주 대표팀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 박지원, 김태성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2.8 연합뉴스 -
혼성계주 금메달, 기뻐하는 김길리-최민정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 최민정이 기뻐하고 있다. 2025.2.8 연합뉴스 -
역주하는 김태성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김태성이 역주하고 있다. 2025.2.8 연합뉴스 -
역주하는 김길리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역주하고 있다. 2025.2.8 연합뉴스
8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 박지원, 김태성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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