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왕국’ 대관령눈꽃축제
수정 2025-01-24 17:23
입력 2025-01-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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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 눈 조각존에서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5.1.24
평창군 제공 -
24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 눈 조각존에서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5.1.24
평창군 제공 -
24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 눈 조각존에서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5.1.24
평창군 제공 -
24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 눈 조각존에서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5.1.24
평창군 제공 -
24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에서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5.1.24
평창군 제공 -
24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 눈 조각존에서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5.1.24
평창군 제공 -
24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사진은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 전경. 2025.1.24
평창군 제공
강원의 겨울 관광지들이 올해 1~2월 눈과 얼음을 활용해 다양한 축제를 선보여 주목된다.
‘2025 대관령눈꽃축제’(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가 설을 앞둔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에서 펼쳐진다.
‘눈동이와 함께 떠나는 눈꽃여행’이란 주제인데, 120m의 눈 터널, 대형 눈 조각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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