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자치구와 비상경제회의 “혼란 속 지방정부 역할을”
수정 2024-12-13 02:18
입력 2024-12-13 02:18
뉴시스
오세훈(오른쪽 두 번째) 서울시장이 12일 시청에서 25개 자치구청장과 지역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구 합동 비상경제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당분간 국정 안정이 어려울 수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와 자치구는 민생 경제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업무에 전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필형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동대문구청장)은 “서민들의 생활고가 가중되고 있다.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2024-12-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