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익어 가는 산청 곶감
수정 2024-11-22 01:06
입력 2024-11-22 01:06
산청 연합뉴스
21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한 농부가 곶감을 만들기 위해 고종시(떫은 감)를 말리고 있다.
산청 연합뉴스
2024-11-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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